[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희가 괌여행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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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집에 가려고 하니 날씨가 최고로 좋네요. 하루만 딱 더 있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푸른 괌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을 담았다. 그는 안면마비 회복 중 모처럼 떠난 여행에 밝은 미소를 되찾아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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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 출신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첫 딸을 얻었다. 최근 대상포진으로 인한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의 후유증을 겪은바, 재활을 통해 마비된 얼굴을 치료 중인 상황을 전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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