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출산으로 30㎏찐 자이언트 핑크, '죽을 것 같은 다이어트' 중에 최고 효과본 것은?
래퍼 자이언트 핑크도 다이어트는 만만치 않은가보다.
17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이날 한 팬은 "다이어트할때 하루 식단이여"라고 질문했고, 자이언트 핑크는 "오만 다이어트 다 해본 사람인데 애 낳고 젤 힘들어 주그꺼같.."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간헐적 단식이 지금으로는 최고예요! 일단 3일만 성공하면 그 뒤론 몸이 점점 가벼워지는? 나만의 느낌이 들어서 계속 하고 있어요. 근데 요즘 술 땡길땐 안주는 껌 물 해산물ㅋㅋㅋ"이라고 전했다.
이어 "일단 마시는걸 마니 마셔요 저는 배채우기용.. 근데 저 지금 3키로 더 뺐어요. 하지만 티가 아직은 막 안나요"라고 밝혔다.
또 다른 팬이 "이서 가지고 몇키로 쪘어요?"라고 묻자, 자이언트 핑크는 "저 30키로요..왓더"라며 출산 후 다이어트 시작을 언제 했냐는 질문엔 "제대로 한 건 며칠 전 같다"고 답했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의 사업가 남편 한동훈과 결혼해 올해 3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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