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할리우드 스타 자레드 레토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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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는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소호에서 배낭 메고 걸어가는 자레드 레토 만남. 기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스피카 출신 김보형과 미국 뉴욕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그는 뉴욕 한복판에서 우연히 마주친 자레드 레토를 발견, 함께 인증샷을 찍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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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비는 오는 24일 익산 예술의 전당에서 '카이 아이비 로맨틱 파트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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