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등근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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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발레복 입고 극장 가는 날엔 수영장에서 태닝하고 왔냐고 수차례 들음. 발레할 때 입는 레오타드예요. 그나저나 수영장은 사진으로만 보고 지나간 여름"이라며 "우리방 개그축제에 한창 적응 중인 의상팀 문노을의 옥엘리 핑컬 중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긴 바지에 발레복인 레오타드를 함께 매치하고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모습. 옥주현은 팔짱을 끼고 앞을 바라보고 있는 중에도 완벽하게 갈라진 등 근육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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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주현은 '엘리자벳'을 공연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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