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모델 한혜진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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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엄마.. 나를 좀 이렇게 키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혜진의 어머니가 아기 새들에게 품을 내어 주면서 사랑으로 보듬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시선을 끄는 것은 아기 새의 이름. 만화가 기안84의 이름을 연상케 하는 '기안이'라는 이름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한혜진은 KBS Joy '연애의 참견3'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지난 20일에는 직접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 기안84를 시골집에 첫손님으로 초대하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친분을 쌓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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