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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은 다채로운 뮤지션들의 공연과 함께 위드코로나 속에서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고 치유의 시간을 갖도록 마련된 음악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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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자존감 물주기'로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강민서는 특유의 맑고 청량한 음색과 시원한 가창력을 마음껏 뽐내며 무대를 완벽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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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민서는 최근 발매한 따끈따끈한 싱글 '너로 보여'를 비롯해 악동뮤지션의 '리바이(RE-BYE)', 이문세의 '사랑은 늘 도망가', 신현희와 김루트의 '오빠야' 등 다채로운 커버곡 무대까지 총 8곡을 열창했다. 강민서의 열정 가득한 무대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한편 강민서는 지난 3일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너로 보여'로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며 '특급 신예'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