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 딸이자 배우인 이예림이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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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옷이 날개. 의상 예쁘다고 엄청 칭찬받았던 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중요한 자리에 찰떡. 기정 사이즈인데 자로 잰듯한 사이즈. 맞춤 원피스인 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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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예림은 아이보리색 원피스를 찰떡으로 소화한 모습이다. 짧은 기장에 파워 숄더 라인은 그의 귀여움을 배가시키고, 원피스의 따뜻한 색감과 여성스러운 라인은 이예림의 청순한 분위기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
특히 그가 최근 체중 8kg를 감량한 만큼, 그의 늘씬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감탄을 산다. 또 얼굴이 클로즈업된 셀카에서는 투명한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으는 부분이다. 무엇보다 코 성형수술을 고백한 바, 높고 매끈한 코가 '엄지 척'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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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은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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