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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을 제외한 남자부 6개 구단이 참가해 휴식일인 28일을 제외하고 하루에 3경기씩 총 12경기가 펼쳐진다.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팀당 4경기씩 치르면서 시즌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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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경기의 개념이라 정규 경기와는 조금 다르게 진행된다. 5세트가 없다. 경기당 4세트씩, 세트당 25점제로 실시된다. 시즌을 앞두고 열리는 대회라 외국인 선수 등 완전체로 경기를 펼친다. 6개 구단 간의 사전 협의를 통해 초청대회 기간 중 경기당 두 세트는 외국인 선수가 의무적으로 출전하기로 했다. 새로운 팀에서 활약하는 각 팀의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을 미리 볼 수 있고, 팀마다 어떤 전력을 갖췄는지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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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2022 단양군 프리시즌 프로배구 초청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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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단양국민체육센터
9월 26일(월)=현대캐피탈-삼성화재(오후 1시30분·A구장) 우리카드-KB손해보험(오후 2시·B구장) 대한항공-한국전력(오후 4시·A구장)
9월 27일(화)=현대캐피탈-한국전력(오후 1시30분·A구장) KB손해보험-대한항공(오후 2시·B구장) 삼성화재-우리카드(오후 4시·A구장)
9월 28일(수)=휴식일
9월 29일(목)=삼성화재-한국전력(오후 1시30분·A구장) 우리카드-대한항공(오후 2시·B구장) 현대캐피탈-KB손해보험(오후 4시·A구장)
9월 30일(금)=우리카드-한국전력(오후 1시30분·A구장) KB손해보험-삼성화재(오후 2시·B구장) 현대캐피탈-대한항공(오후 4시·A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