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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자는 점심 메뉴로 순대국을 선택했다. 이날 새벽 SNS를 통해 "또 갔음. 영상 올리고 맛난 거 먹을 때 가장 행복"이라면서 소주와 꼼장어 먹방으로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던 바. 이에 해장을 하기 위해 순대국을 선택한 미자였다. 뚝배기에 푸짐하게 담긴 순대국과 깍두기 조합. 미자는 국물까지 싹싹 비우며 남다른 먹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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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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