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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고 있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독특한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귀걸이도 완벽하게 소화 중인 허니제이. 강렬한 눈빛은 아우라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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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허니제이의 예비신랑이 1997년생의 10살 연하의 모델로, 배우로도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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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는 "무엇보다도 사랑을 가장 소중히 여겨왔던 제가,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면서 "얼마 전 저희 둘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 한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