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한 댄서 허니제이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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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암굿"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고 있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독특한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귀걸이도 완벽하게 소화 중인 허니제이. 강렬한 눈빛은 아우라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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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큰 축하를 받은 허니제이는 이날 청조끼를 입고 배를 살짝 드러내는 과감한 스타일로 시선을 끈다.
앞서 이날 허니제이의 예비신랑이 1997년생의 10살 연하의 모델로, 배우로도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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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15일 SNS를 통해 예비남편과 손을 잡고 찍은 사진과 함께 연내 결혼 소식과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허니제이는 "무엇보다도 사랑을 가장 소중히 여겨왔던 제가,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면서 "얼마 전 저희 둘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 한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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