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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통화 중인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공효진은 말이 안 통한다며 눈을 위로 치켜 뜬 채 짜증을 내는 모습. 현실 짜증마저 사랑스러운 '공블리' 공효진의 모습이 돋보인다. 또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공효진의 물광 피부도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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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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