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임영웅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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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빕"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모티콘으로 자신을 로봇이라고 너스레를 떠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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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으로 머리가 잔뜩 강조된 임영웅은 제대로 수습하지 않은 헤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또렷하고 잘생긴 이목구비와 장난기 가득한 매력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지난 18일 유튜브 음악 차트 및 통계에 따르면 9일부터 15일 유튜브 코리아 인기 뮤직비디오 집계기간 동안 임영웅 데뷔 첫 정규 앨범 'IM HERO'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 63.1만 회를 기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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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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