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같은 옷 다른 느낌이다. 누가 더 에쁠까?
Advertisement
손예진이 럭셔리 우아하다면, 화사는 섹시 시크하다.
손예진이 지난 8월 패션 화보에서 핫핑크 외출을 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임신 소식을 알린 뒤 오랜만의 화보 촬영이어서 큰 관심을 끌었는데, 당시 손예진은 단발로 자른 머리와 함께 여전한 극강의 미모를 자랑했다. 아름다운 어깨선과 쇄골라인을 드러낸 가운데, 우아하면서도 여성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는 평. 화려한 주얼리 디테일이 그녀의 우아함과 어우러져 럭셔리 패션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화사가 최근 서울 서초구 잠원동 서울 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글로벌 론칭 프로젝트 핑크PP 컬렉션 행사에 이 옷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어깨를 드러내는 오프숄더 형태의 핫핑크 원피스를 화사 특유의 섹시함으로 소화해낸 것. 핫핑크 스타킹에 손톱까지 핑크색으로 물들여 진정한 '올 핑크'를 선보였다.
특히 야경을 배경으로 화사는 특유의 도발적인 눈빛으로, 같은 옷이라도 현대적이며 도발적인 느낌에 포커스를 줬다는 평.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같은 옷이라도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 우아한 럭셔리와 섹시 카리스마, 각각 다른 매력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