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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 바른이의 평생 건강을 지켜주기 위해 그 어떤 출산 준비보다 중요한 바른이의 제대혈 보관을 준비하고 왔어요"라며 "바른이와 저를 10개월 동안 연결해준 탯줄 속 혈액, '제대혈'은 줄기세포와 면역세포가 풍부해 각종 질병 치료에 사용되는 소중한 생명 자원인데요. 바른이 몸속에 이미 치료제가 들어있다니 소중하게 잘 보관해줄게. 바른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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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제대혈은 많은 분들이 몰라 안타깝게 버려지는 일이 많다고 해요. 우리 가족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도 살릴 수 있다니, 저도 제대혈 가치 알리기에 동참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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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