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푸른 가을 하늘 아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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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가을이다아아아 하는 느낌의 요즘 날씨엔 산책이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일 클래스101 녹화 대본 안쓰고 마지막까지 미루다 발등에 불. 내일만 지나면 아~무것도 안하고 뇌청순하게 지낼 예정. 갈수록 일을 시작하기 위해 예열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과 노오력이 든다"라면서 "집중이 이렇게도 불가능에 가깝게 힘들다닛 #주의산만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정말. 그나저나 머리카락 엄청 길었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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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가을 날씨를 온몸으로 즐기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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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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