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남자친구 류준열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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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 네티즌은 '혜리씨 남친이 찍어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리는 직접 준비한 커피차 앞에서 팬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흰색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혜리는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혜리가 마련한 커피차에 붙어있는 현수막 문구가 인상적이다. 현수막에는 '사랑하는 류준열 생일 축하합니다. 준열쓰 1호팬'이라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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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와 류준열은 2016년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2017년부터 공개열애 중이다. 혜리는 류준열의 생일을 맞아 그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머니게임' 촬영장을 찾아 단단한 애정전선을 드러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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