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김호중이 신곡을 발표한다.
김호중은 오는 10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나의 목소리로'를 발매한다.
'나의 목소리로'는 김호중의 깊이 있는 목소리로 진심을 다해 마음을 표현한 팝 발라드 곡으로, 클래식한 느낌으로 시작하는 스트링 연주와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곡의 분위기를 이끌어간다. 군 복무 당시 변함없이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김호중이 최고의 선물인 자신의 목소리로 보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여기에 김호중의 히트곡 '살았소'를 만든 작곡가 박정욱과 김준일, 황정기, 박구윤이 다시 힘을 모아 김호중만을 위한 곡을 완성해 의미를 더했다.
김호중은 소집해제 당일인 6월 10일 '나의 목소리로'를 발매할 계획이었지만 내부 사정으로 연기된 바 있다. 김호중이 진심을 다해 자신의 목소리로 팬들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곡인 만큼, 누구보다 오래 기다렸을 팬들과 대중에게 그 무엇보다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김호중은 이번 신곡 '나의 목소리로'를 오는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케이스포돔)에서 포문을 여는 전국투어 콘서트 '2022 김호중 콘서트 투어 [아리스트라]'(이하 '아리스트라') 서울 공연에서 선공개한다고 밝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호중은 SBS 단독쇼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데 이어 신곡 발매와 전국투어 콘서트까지 '열일 행보'로 상승세를 이어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