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성혁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26일 성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합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 서로 힘이되어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밝혔다. 이어 "아직도 부족하고 모자란 저에게 항상 힘이 되어주는 친구같은 사람입니다. 지난날들의 저의 삶을 돌아보게 하고 제 자신 스스로를 생각 할수 있게 해주는 항상 힘이 되어 주는 그런 인연과 함께 걸어가보려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내달 21일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비연예인 여자 친구와 화촉을 밝힌다"라고 밝혔다.
한편 성혁은 지난 2004년 MBC 드라마 '왕꽃 선녀님'으로 데뷔한 후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OCN 드라마 '트랩', '구해줘2', SBS 드라마 '굿캐스팅' 등에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성혁 글 전문
잘들 지내시죠. 제가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합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 서로 힘이되어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부족하고 모자란 저에게 항상 힘이 되어주는 친구같은 사람입니다. 지난날들의 저의 삶을 돌아보게 하고 제 자신 스스로를 생각 할수 있게 해주는 항상 힘이 되어 주는 그런 인연과 함께 걸어가보려 합니다. 아직 코로나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지만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요.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