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빈우가 식단 관리가 필요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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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반바지에 긴 팔 입는 계절 넘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책 중인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바람막이에 청 반바지로 가을에만 입을 수 있는 패션을 자랑했다. 편안한 차림의 김빈우는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김빈우의 탄탄한 몸매에 식단 관리법을 묻는 팬들이 많아지자 김빈우는 직접 답변을 남기기도 했다. 김빈우는 "저는 딱히 식단을 가리지 않고요. 활동 많은 낮 시간에는 잘 먹고 많이 움직입니다. 대신 저는 저녁에는 먹는 양을 확 줄이거나 맛만 보거나 하여튼 저녁엔 먹는 양이 확 줄어요~^^ 이렇게만 습관 들여도 유지는 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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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빈우는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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