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자신의 사진에 해명했다.
허니제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브라톱을 입고 높은 하이힐에 탑승한 채 무릎을 굽혀 앉아있는 모습. 다소 위태로워보이는 포즈에 임신 초기인 허니제이를 걱정하는 댓글이 다수 달렸다. 또 브라톱을 입은 허니제이의 모습에 임신 초기인 그의 배를 걱정하는 팬들의 시선도 이어졌던 것.
이에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댓글을 직접 달며 "러브(태명) 생기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걱정인형들 이제 그만"이라고 해명했다.
허니제이는 현재 임신 초기 상태다.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약속한 상태로, 직접 임신 소식과 결혼을 공개한 바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