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두 딸과 즐거운 집콕 생활을 공개했다.
26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잘 놀았다아~"는 글과 함께 여러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집 욕조에서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는 막내 딸의 모습이 담겼다. 신나게 물놀이 하는 딸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하다.
이어 두 딸은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조명까지 더해진 노래방 분위기에 신난 듯 춤을 춘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연극 '82년생 김지영'에서 김지영 역으로 캐스팅돼 활약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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