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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국가대표 라이트백 덤프리스는 지난 시즌 PSV아인트호번을 떠나 세리에A 인터밀란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지난 시즌 모든 대회 45경기에 출전해 5골 7도움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덤프리스의 활약 속에 인터밀란은 세리에A 우승은 놓쳤지만, 코파이탈리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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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프리스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 그는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물론 두 팀의 관심이 내 마음을 흔드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내 포커스는 오직 인터밀란에 맞춰져 있다. 우리는 지난 시즌 스쿠데토 쟁취하지 못했다. 우승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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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