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일본인 남자친구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세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아버지, 잇페이짱 남동생, 그리고 내 짝꿍 잇페이짱. 잘생긴 남자들과 늦은 밤 데이트"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4일 내내 나는 촬영 ??문에 밤늦게만 잠시 합류. 전부 잇페이짱이 가이드했다고 한다. 많이 컸네, 박일평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저희 드디어 10월에 일본으로 가요. 영평티비에 저희 일본 생활하는 거 업로드 예정이에요. 기대해주세요. 다음엔 10월 일본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세영이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아버지, 남자친구 남동생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네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훈훈한 분위기를 알렸다.
해당 게시물 글귀와 사진으로 미루어 보아, 이세영 남자친구 가족들이 한국으로 여행온 듯하다. 특히 이세영이 남자친구와 결혼 약속을 한 만큼, 벌써 호칭을 '시아버지'라고 불러 눈길을 끈다.
또 이세영 남자친구를 비롯해, 가족들이 모두 잘생긴 유전자를 자랑해 감탄을 부르고 있다.
5살 연하의 일본인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인 이세영은 남자친구와 함께 유튜브 채널 '영평TV'를 운영 중이며, 이 남자친구와 곧 결혼할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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