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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로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소속 극단 직원들과 회식 후 피해자 B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사건 직후 세종문화회관 고충상담실을 통해 피해 내용을 신고, 경찰에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지난 6월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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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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