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수혁이 '절친' 지드래곤과의 파리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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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이수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친' 지드래곤과의 파리행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파리에 도착했다는 글과 함께 이수혁과 지드래곤이 나란히 차에 앉아 있다. 수혁은 모자와 선글라스, 니트로 얼굴을 가렸고, 지드래곤은 창밖으로 고개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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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항에서 주저앉은 지드래곤의 모습도 담았다. 검정색 스타일에 빨간 모자, 명품 가방을 든 지드래곤은 고개를 돌려 얼굴을 가렸다.
뿐만 아니라 숙소인 듯 보인 곳에 앉아 있는 지드래곤의 뒷모습을 담으며 "뭐하세요"라고 이야기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지드래곤의 다양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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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수혁과 지드래곤은 88년생 동갑내기 친구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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