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지난 2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비오는 날씨를 좋아하는 남편과 #비글남매와 외식 했어요♥ 아이들 어렸을 때는 외식이 참 힘들었는데, 10살 9살 되니 외식의 질이 달라지네요. 꼬꼬마들 육아하시는 우리 사랑하는 인친님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손에 맥주잔을 들고 남편 한창과 함께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14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에 부러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소소한 행복이죠", "너무 행복해보이세요" 등 여러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