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 '늑대사냥'(김홍선 감독, 콘텐츠지·영화사 채움 제작)이 영화 속 극한 액션을 담은 극한의 생존게임 스틸 8종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한국 영화 사상 본 적 없는 역대급 청불 액션을 선보이고 있는 '늑대사냥'이 극한의 액션을 담은 스틸8종을 공개했다. 강렬하고 파격적인 리얼 액션으로 화제를 모은 '늑대사냥'의 액션의 순간들이 담긴 것은 물론, 이성욱과 정문성, 권수현 등 영화 속에서 강렬함으로 호평 받았던 캐릭터들의 모습도 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프론티어 타이탄호 내부 모습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범죄자들의 반란이 일어난 직후 서로를 죽고 죽이는 모습이 마치 태평양 한가운데 펼쳐진 움직이는 지옥과도 같은 강렬함을 전한다. 이어 본 적 없는 캐릭터들의 강렬한 순간들도 함께 공개되었다.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도일(장동윤)의 처절한 액션과 함께 냉동 창고에 몸을 숨긴 명주(장영남), 범죄자들의 반란을 이끄는 종두(서인국)의 순간까지 영화 속 극한의 순간들이 담겨 '늑대사냥'만의 개성을 드러낸다.
이어 지금껏 스틸로는 모습을 보인 적 없는 경호(이성욱)와 규태(정문성)의 모습도 긴장감을 유발한다. 특히 총으로 조타실 기관사들을 위협하는 규태의 모습은 "규태 캐릭터 더 보고 싶다" "규태와 종두 어떻게 만났을까" 등 실관람객들의 극찬이 쏟아졌던 정문성의 강렬한 열연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갑판 위에서 극한 액션을 펼치는 대웅(성동일)과 선원으로 위장한 종두의 오른팔 역할을 한 권수현의 모습도 영화의 강렬한 청불 액션을 고스란히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미친 영화다' '진정한 청불 액션' '본 적 없는 강렬한 영화' 등 끊이지 않는 호평으로 입소문 타고 있는 '늑대사냥'은 절찬 상영 중이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을 다룬 작품이다. 서인국, 장동윤, 성동일, 박호산, 정소민, 고창석, 장영남 등이 출연하고 '공모자들' '기술자들' '변신'의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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