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ENA PLAY X SBS PLUS '나는 SOLO' 10기 옥순이 월요병 극복 비결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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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옥순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인 줄 알았는데 화요일이라 기분 좋음. #월요병극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옥순이 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34세 답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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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8일 방송한 '나는 SOLO'에서는 옥순은 영호와 랜덤데이트를 즐겼지만 인터뷰에서 "누구랑 얘기해도 잘할 사람이다. 매력이 많다. 귀엽고 멋있고 그랬다"라면서도 "이성적인 호감은 없다. 안 섹시하다. 저는 이게 진짜 중요하다. 섹시해야 스킨십 하나라도 더 하고 싶지 않냐"라고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 10기 옥순은 7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대기업 생산직 근로자라고 밝힌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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