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김민아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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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소속사 SM C&C 측은 4일 "김민아가 비연예인 남성 분과 교제 중"이라며 "여느 보통의 연인들처럼 서로를 아끼며 조용히 교제 중인만큼 너른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스포티비뉴스는 김민아가 9세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민아의 남자친구는 9살 연상의 미디어 관련 사업가. 유명 연예인의 개인 유튜브 채널 등의 콘텐츠를 만드는 제작사를 운영 중인 대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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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1년생 김민아는 JTBC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현재 '이십세기 힛-트쏭', '풀어파일러'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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