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겸 방송인 정가은이 몸매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정가은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기를 전했다.
정가은은 "이번 영화 촬영을 위해 무려 6kg 감량에 성공을 했고..제가 살을 빼야겠다고 했을때 다들 저에게 '네가 뺄데가 어딨냐?'라고 하셨죠..근데 아시죠? 여자들은 나만 아는 살들을 숨겨놓고 사는거. 살을 빼고 나니..다들 '훨 낫다'라고 얘기해주시더라구요. 칭찬인가 욕인가ㅋㅋ"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가은은 열심히 필라테스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정가은은 "살을 빼기위해 운동도 정말 열심히하고 식이요법도하고 식욕조절도 했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했고 그 중 몇가지만 소개하자면, 저의 근력과 체력증진..그리고 예쁜 바디라인을 만들기 위해 주3회 못해도 주2회 필라테스를 했다"면서 "극강의 다이어트는 끝났지만.. 이제 유지를 해볼려고 합니다. 옷이 두꺼워지면..저는 다시 먹기 시작하고 살이 찌기 시작하고..여름이 되면 다이어트를 늘 했었던..저의 그 패턴을 이제는 깨보려고합니다. 올겨울 다시 살찌지 않기!"라고 전했다.
한편 정가은은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체인지',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 '가족관계증명서',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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