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나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 나나는 올블랙 수트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가슴 부위에 새겨진 타투 때문에 나나의 분위기가 한층 더 강렬하게 느껴진다.
앞서 나나는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서 파격적인 전신 타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타투의 진위여부에 대한 관심이 쏠렸고, 나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타투에 대해 언급했다. 나나는 "극 중 맡은 캐릭터인 보라로 인해 관심을 갖게 된 건 아니다. 이건 내가 하고 싶어서 한 타투"라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이 타투를 왜 했는지, 안 했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수 있는 날이 올지 안 올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내가 개인적으로 한 타투"라고 밝혔다.
한편 나나가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는 오는 7일 공개된다. 영화 '자백'은 오는 26일 개봉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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