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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는 4553.70점을 기록 중인 서요섭(26·DB손해보험). 10위 이형준(30·웰컴저축은행·3437.41점)과의 격차는 1116.29점이다. 이번 대회 후 남은 대회가 2개 뿐이라는 점에서 10위권 내 선수의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 및 포인트 획득은 제네시스 대상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기회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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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엔 이재경(22·CJ온스타일)이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재경이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가운데, 그동안 제네시스 챔피언십 정상을 맛봤던 김승혁(36·금강주택·2017년) 이태희(38·OK저축은행) 김태훈(37·비즈플레이·2020년)도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이들 외에도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US어댑티프 오픈에서 우승한 이승민(25·하나금융그룹)과 기노시타 료스케(31), 히사쓰네 료(30) 등 JGTO(일본골프투어)에서 활동 중인 일본 선수들이 출전해 국내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 지난 8월 제주 서귀포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시리즈 코리아 직전 교통사고로 재활과 휴식을 취했던 제네시스 포인트 2위 김민규(21·CJ대한통운)도 이번 대회에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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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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