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세상에 청바지 매장인줄 알았네. 짐이 얼마나 많으면 전문가의 도움을 다 받았을까 놀랍다.
4일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사 후 짐 정리가 어렵거나, 집에 잔짐이 많이 쌓여있으면 정리 전문가분들의 도움을 빌려보아요 :) 저는 결혼 후 남편 혼자 살던 집으로 제 짐을 가지고 들어가 짐이 넘쳐나는 상황이어서, 이번 이사 때 처음으로 제대로 정리했는데요.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아 정리 서비스 이용했는데.. 엄청난 마법이 일어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집에 있는 잔짐 다 꺼내서 다시 분류하고, 버릴 것 재활용도 다 해주시고, 트레이에 나눠서 다 수납해주셔서 모든 물건이 제 자리에 딱 각잡고 있네요"라고 감탄했다.
또 "신기한 건 '그 물건 어딨지?' 하고 의식의 흐름대로 가보면 딱 있다는 것! 남편이 그동안 정리를 안하는 생활습관이였던 것이 아니라, 물건의 제자리를 몰라서 잘못놓았던 거구나 싶더라구요. 지금은 옷도 착착, 물건도 착착 제 위치에 잘 놓아줘서 너무 행복해요. 집이 정리되어있으니 얼마나 쾌적한지 몰라요ㅠㅠ."라고 소감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청바지들이 주루룩 걸려있는 옷장, 여러개의 그릇과 기타 생활용품이 각잡히게 정리되어 있는 모습 등이 눈길을 끈다.
특히 정리를 하기 전, 거실 가득 널려져있는 옷과 용품들을 보니 집안에 얼마나 많은 물건과 짐이 가득했는지 놀랄 정도.
한편 이솔이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 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사랑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