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또한번 독특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산다라박은 5일 자신의 SNS에 "발망쇼 가기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흰 원피스를 입고 포즐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눈 주위에는 비즈 장식을 붙여 마치 '백조의 호수' 공연에 나선 발레리나 같은 패션을 완성했다.
이에 god 박준형은 "요오우 믓쮜다 리틀씨쓰터~ 근대 솔찍희 난 얼핏읽구 발맛싸지 가기전이라구?㎢쩝毛 차암나~ 눈너무쌔개 깜빡쓰거리면 다떠러지갯다 그니깐 살살깜빡쓰~ ㅋㅋ Anyways Youre lookin Stylish very vogue lil Sis!!! 빼애애앰!!!"이라고, 오윤아는 "ㅋㅋㅋㅋㅋ"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산다라박은 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 300억원 자산가로 이효리 아이유에 이어 재산 순위 3위라는 설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300억원이 있다고 기사가 났다.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종이에 하나씩 써봤다. 생각해보면 300억원 정도 벌긴한 것 같다. 하지만 회사 멤버들과 나누고 세금 내고 쇼핑을 미친 듯 해서 건물을 못 샀다. 결론은 없다. 300만원은 있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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