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47세 딸엄마의 청순미…분위기로 압도 by 백지은 기자 2022-10-06 08:35:4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최지우가 '분위기 여신'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최지우는 최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지우는 체크 무늬 재킷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최지우는 투명한 피부와 날렵한 옆선을 뽐내며 아이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청순미를 과시했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2020년 딸을 출산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