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좋좋소' 이태동 감독이 크리에이터 김계란, 진용진 등이 소속된 3Y코퍼레이션에 합류했다.
7일 3Y코퍼레이션은 "이태동 감독의 합류를 통해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확장, 제작 스튜디오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태동 감독은 드라마 '좋좋소'를 통해 중소기업의 현실을 리얼하게 그려 뉴미디어 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2년 칸국제시리즈페스티벌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콘텐츠 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이 외에도 영화 '서북',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반도', '#살아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승리호' 등의 항공촬영을 맡는 등 대한민국 영화계의 키스태프(영화의 중요한 역할을 맡는 스태프)를 해왔다. 최근에는 seezn 오리지널 '강계장'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연출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김보통 작가와 함께 왓챠 오리지널 영화'사막의 왕'의 공동연출을 맡아,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입증했다.
3Y코퍼레이션은 "이태동 감독과 기존 3Y코퍼레이션의 크리에이터들과 혁신적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3Y코퍼레이션은 김계란, 진용진에 이어 합류한 이태동 감독까지, 시청자들의 취향을 관통하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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