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의 세 가족이 외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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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효림은 개인 계정에 "첫 소풍 도시락. 오랜만에 교리 김밥. 이건 조이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첫 소풍을 위해 김밥과 각종 과일을 싸가지고 나온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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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달걀이 잔뜩 들어간 김밥에 딸 조이를 위해 작은 사이즈로도 김밥을 준비하는 섬세함을 보였다. 거기에 먹기 쉽게 얇게 자른 사과와 샤인머스켓으로 후식까지 마련했다.
서효림은 "열심히 뛰는 아빠"라며 들판을 뛰는 남편의 뒷모습도 올리며 즐거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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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 날씨에 소풍을 나선 서효림과 남편, 딸 조이 양의 단란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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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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