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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미선이 리얼한 세계 불꽃 축제 관람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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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미선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세계 불꽃 축제를 보기 위해 돗자리를 깔고 누워서 대기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불꽃놀이를 관람하는 박미선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스타로서의 특권을 누리기보다는 진심 불꽃놀이에 푹 빠진 듯한 박미선의 순수한 모습에 팬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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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지혜는 호텔 플렉스파. 여의도 호텔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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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5성급 호텔 콘래드 서울 호텔은 여의도 불꽃축제 대목을 맞아 익스클루시브 패키지를 내놓았다. 성인 2인 기준으로 조식과 석식, 레드와인 1병 등이 포함돼 있는 이 패키지 가격의 1박 가격은 137만8000원이다. 석식이 포함돼 있다해도 평소 주말대비 2배가 넘는다.
공개된 사진은 이지혜의 딸들이 통유리 창에서 한강이 한 눈에 훤하게 보이는 풍경을 구경하는 뒷모습을 담고 있다.
그리고 대낮에 호텔 침대에서 테이크 아웃 음식을 즐기다가, 여유있게 불꽃놀이를 '풀전경'으로 감상한 듯. 이지혜가 올린 영상엔 불꽃놀이 면면이 너무나 잘 담겨있다.
한편 황혜영은 한강뷰 집의 장점을 제대로 누렸고, 소유진은 '지인 찬스'를 제대로 누렸다.
불꽃놀이 명당의 한강 뷰에 사는 듯한 황혜영이 소유진 등을 초대한 것.
이에 소유진은 9일 자신의 계정에 "#불꽃축제 가슴이 두근두근~ 정말 벅차게 행복했다 ♡.♡"라는 글과 함께 ?痂?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 등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불꽃축제명당 에 사는 혜영언니덕에 어른들도 아이들도 멍뭉이들도^^ 모두가 즐거운 시간 ~ 고마워요 !!"라며 집에 초대해준 지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박미선, 소유진, 황혜영 개인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