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트레이닝센터(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해리 케인(토트넘)이 얼링 홀란(맨시티)을 칭찬했다.
토트넘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2022~2023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D조 4차전을 하루 앞두고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트레이닝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선수 대표로 해리 케인이 나왔다. 케인은 프리미어리그에서 8골을 넣고 있다. 득점 랭킹 2위를 달리고 있다. 1위는 홀란이다. 벌써 15골을 넣었다. 케인과 홀란의 골 차이는 7골이다.
케인은 홀란에 관한 질문에 "나는 다른 선수나 다른 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하는 사람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도 "홀란은 올 시즌 시작이 환상적이다"고 칭찬했다.
12일 오후에 열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 대해서는 "정말로 중요한 경기다. 물론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매 경기 골을 넣고 싶다. 내일도 골을 넣고 싶다"고 기대했다.
토트넘은 현재 UCL에서 1승1무1패(승점4)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상대하게 될 프랑크푸르트 역시 1승1무1패로 승점이 같다. 골득실에서 토트넘이 앞서 있다. 토트넘이나 프랑크푸르트 모두 이 경기에서 꼭 승리해야 16강행에 청신호를 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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