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결혼하더니 오히려 백투더리즈 시절이다. 소녀미 뿜뿜하는 장나라의 근황이 공개됐다. 42세는 커녕, 20대하고도 초반으로 보이는 청순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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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나라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강유라입니다. 패밀리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옷도 소녀소녀한 스타일. 옐로우톤 카디건에 청순미 넘치는 원피스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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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패밀리'의 극중 캐릭터에 맞춘 의상인 듯, 기대를 자아낸다.
2023년 방송을 목표로 현재 촬영이 진행중인 '패밀리'의 연출은 tvN '우리들의 블루스',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환혼' 등을 담당하고 있는 장정도 CP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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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나라는 지난 6월, 6살 연하의 촬영 감독과 결혼했다.
결혼과 함께 장나라는 "결혼식 이후 바로 재미난 작품으로 찾아뵐 예정이라 그 준비 또한 열심히 하고 있다"며 "전보다 더욱더 무겁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연기자가 되겠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장나라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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