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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지환은 지난 2019년 자신의 집에서 드라마 촬영을 돕는 스태프들과 회식을 하던 중 외주 스태프 1명을 강제추행하고 다른 외주 스태프 1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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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제작사 산타클로스는 2019년 7월 민사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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