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KT 위즈의 첫 포스트시즌 수원 경기서 매진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KBO는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서 1만7600명의 매진을 기록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매진은 오랜만이다. 당시에도 주인공은 2016년 열린 KIA와 LG 트윈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었다. 4위인 LG의 홈구장인 잠실에서 열렸는데 1,2차전 모두 2만5000명이 야구장을 꽉 메웠다.
이후 5년간 6경기에서 한번도 경기장을 꽉 채우지 못했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었으나 KIA의 티켓 파워가 수원을 매진으로 이끌었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