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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서하얀과 박진이는 장도연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박진이는 "방송으로 많이 봐서 내적 친밀감이 있다"고 전했고, 서하얀은 "저희 남편이 (장도연과) 빨리 친해지라고 했다"며 장도연을 향한 칭찬을 건넸다. 장도연은 계속되는 칭찬에 "불편하다"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촬영 때와 아닐 때가 다르다"고 전한 장도연은 이미 촬영 중이라는 말에 갑작스럽게 업 된 텐션을 보이며 분위기 메이커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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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다해는 자타공인 '직구의 여왕'답게 중국과 미국 등에서 직구한 제품의 언박싱을 하며 자신만의 직구 꿀팁도 공개했다. 그는 "쿠폰을 잘 사용하면 20% 이상 할인 받을 수 있다", "배송대행지를 이용할 것" 등 자신이 실제 활용하고 있는 직구 방법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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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뷰티풀'은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SBS FiL, SBS M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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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