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블라썸 아트페어에서는 14일부터 30일까지 66평의 대형 스크린 '신세계 스퀘어'를 이용해 예술작품 NFT 영상을 송출하는 방식의 미디어 아트 전시를 도심에서 선보인다. 김선우 작가의 'Night Flight', 하태임 작가의 'Un Passage NO.171022', 미스터미상 'Yellow Franken Aje', 소히 작가의 'Lights' 등이 소개된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