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최강희가 독한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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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은 1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최강희 다이어트 파이팅. 할 수 있다. 인스타 공표. 그래야 뺄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최강희는 "이모님이네요. 비포가 있어야 에프터가 빛나겠죠? 11월 11일까지 예쁜 몸 만들어볼게요. 도전"이라는 다짐이 담긴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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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양치승의 스튜디오에서 운동복을 입고 인증사진을 남겼다. 과거의 모습보다 다소 살이 오른 최강희는 양치승의 도움으로 다이어트를 선언,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앞서 최강희는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출연해 3개월째 고깃집 설거지와 가사도우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근황을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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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양치승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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