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남FC유소년재단(이사장 박진관)이 체계적 유소년 시스템 정착을 위한 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Advertisement
재단은 18일부터 내달 1일 오후 6시까지 U-12 공개테스트를 위한 신청서를 받는다. 자격 요건은 2011년 출생자부터 2014년 출생자까지로 창원 거주자로 제한한다.
입단을 위해서는 신청서는 물론 드리블, 볼 컨트롤, 슈팅 및 경기나 자율 영상을 신청서와 함께 보내야한다. 영상 시간은 5분 내외다.
Advertisement
재단은 접수 받은 영상을 1차 평가한 뒤 4일 창원축구센터 보조 4구장에서 현장 테스트를 이어간다. 현장에서는 개인 기술과 포지션에 대한 이해도 등을 평가한다.
또한 팀을 나눠 20분간 경기를 진행해 경기 운영 능력 등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신청서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뒤 담당자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박진관 이사장은 "축구 꿈나무들의 성장은 경남FC의 성장으로 이어진다. 지역의 우수한 선수 육성으로 경남의 프랜차이즈 선수 발굴을 희망한다"며 "축구 선수를 꿈꾸는 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