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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을 위해서는 신청서는 물론 드리블, 볼 컨트롤, 슈팅 및 경기나 자율 영상을 신청서와 함께 보내야한다. 영상 시간은 5분 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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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팀을 나눠 20분간 경기를 진행해 경기 운영 능력 등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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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관 이사장은 "축구 꿈나무들의 성장은 경남FC의 성장으로 이어진다. 지역의 우수한 선수 육성으로 경남의 프랜차이즈 선수 발굴을 희망한다"며 "축구 선수를 꿈꾸는 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