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달라진 얼굴에 대해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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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은 18일 개인 계정을 통해 "가을에 야외에서 축구 했더니 파데 23호도 밝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기미가 코에도 생기네요. 광대쪽에만 생기는 줄 알았어요"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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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하얀 피부가 사라진 구릿빛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축구에 빠진 뒤 그을린 피부로 변화된 피부에 푸념을 늘어놓은 것.
한편, 간미연은 2019년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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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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