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축구로 태닝 효과 톡톡..성형 오해할만한 동안 미모 깜짝 by 조지영 기자 2022-10-18 18:56: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달라진 얼굴에 대해 고백했다.Advertisement간미연은 18일 개인 계정을 통해 "가을에 야외에서 축구 했더니 파데 23호도 밝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그는 "기미가 코에도 생기네요. 광대쪽에만 생기는 줄 알았어요"라며 고충을 털어놨다.Advertisement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하얀 피부가 사라진 구릿빛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축구에 빠진 뒤 그을린 피부로 변화된 피부에 푸념을 늘어놓은 것.한편, 간미연은 2019년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Advertisement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