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솔라보다 더 예쁜, 연예인급 미모의 친언니가 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마마무 멤버 솔라(김용선)가 친언니(김용희)와 출연했다.
솔라보다 3살 많은 언니 용희씨는 패션 경영 쪽을 공부하고 있는 재원.
두 자매는 '극과 극'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줬는데, 침실부터 180도 다른 스타일. 미니멀한 언니 방과 달리 솔라의 방은 그야말로 '맥시멀'이었다.
또 식성도 달라서, 솔라는 "저는 달고 짜고 매운 걸 좋아한다. 언니는 달걀, 닭가슴살 같은 건강식을 좋아해서 저랑 완전 다르다. 그게 너무 맛있다고 하더라"라고 알렸다.
이들 자매는 서로의 식성에 대해 저격을 했는데, 솔라는 언니에게 "아니 삶은 달걀 먹으면서 달걀말이를 왜 또 먹냐"라고 지적을 했다.
반면 언니 용희씨는 솔라가 먹는 모습을 보고는 "이 고기가 맛있어? 오징어 넣고 쌈장은 왜 또 넣어?"라고 잔소리를 늘어놨다.
이에 솔라는 "원하는 걸 먹고 원하는만큼만 살고 싶다"라고 했다.
한편 이들 자매는 이날 반려견 용키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반려견을 위해 셀프 사진관을 예약한 것.
이후에는 용키만을 위한 반려견 코스 요리까지 준비했다. 용키는 처음에는 어색해 했지만 어느새 코스 요리를 즐기며, 이들 자매의 사랑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제공=MBC '호적메이트'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