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초보아빠'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 그만자고 나랑 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제이쓴이 아들 준범 군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잠들어 있는 아들을 한손으로 안은 제이쓴은 육아가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지난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특히 지난 18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티저 영상을 통해 제이쓴 아빠와 똥별이네의 육아 일기를 예고했다. "준범이 아빠"라고 자신을 소개한 제이쓴은 "(아들을) 혼자 보는 게 무섭거나 두렵진 않다"고 여유를 보였지만, 생후 62일 아들 준범이 육아에 쩔쩔 매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의 험난한 육아 일상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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