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창단 첫 3연승을 기록한 KGC 김상식 감독.
Advertisement
경기가 끝난 뒤 김 감독은 "선수들이 오늘 잘 한 것 같다"며 "3점슛이 올 시즌 초반 괜찮은데, 자신감을 심어주고 공간을 넓힐 수 있도록 연습을 많이 했다"고 했다.
그는 "전반이 끝난 뒤 투맨 게임 수비에서 리커버리를 빨리 하자고 강조했고, 3경기에서 2대2 수비는 좀 약했는데, 보완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빅맨들의 외곽슛 능력이 있다. 스펠맨에게 더블팀이 들어가면 오세근에게 공간이 많이 열리고, 반대의 경우도 있다. 이것을 이용한 비 시즌 연습을 많이 했는데, 주효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 "변준형이 공격에 초점을 맞추면서 체력적 부담감이 있는데, 박지훈이 잘 메우고 있다. 조합하면 점점 더 좋아진다고 생각한다"며 "오세근이 백업은 부족한 게 사실이지만, 한승희도 경기를 거듭할 수록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